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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700만원1000만원"에 혹해 창업했다 생때같은 1.2억원 날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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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2-03-15 16:27:17
내용

답이 없다.은퇴자와 실직자들은 다른답을 찾을 수 없으니 막다른 길에 목숨을 건다.이미600만명이 넘는 인구가 자영업에 인생을 걸었고 그 가족들의 인생까지 조롱조롱 매달려 있다.그러나 이미 치열한 전쟁터에 참전인원이 많아지니 패자만 점점 늘어난다.그 삶의 전쟁터에서 밀려난 이들에게 현실은 더 막막하다.그래도 살아야하기에 그들은 또 다시 소형트럭에 가족의 삶을 건다 밤낮으로 새벽인력시장과 대리운전을 전전하며 재기를 꿈꾼다.이 답  없는'현실 앞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된 자영업의 몰락을 들여다봤다.그리고 다시금 희망을 노래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함께찾아봤다.

창업실패를 줄이는 10가지 원칙'

1.아이템 및 브랜드에 대한 다면평가를 통해서 객관적인 판단기준을 가져야 한다. 2.언론미디어 및 박람회장에서는 아이템을 찿기보다 현운영자의 패러다임을 익히는 것이중요하다.창업 성공을 위해 더 중요한 것은아이템보다 창업자의 역량 강화다. 3.희망아이템에 대한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를 동시에 학습하고 분석해야 한다. 성공사례만 찾아다니느라'왜실패하는지'에 대한 원인을 찾지 못한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4.희망아이템의 공급 및 수요에 대한 시장의 변화추이를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한국 창업시장은 아이템의 변화 주기가 짧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5.사업 실행전 해당 아이템의 객관적인 투자수익성 예측과 분석은 필수다.중개업자의 말만 믿기보다 현장에 나가서 집적 고객들의 반응 등을 따져보는 것이 좋다. 6.점포임대가 및 권리금에 대한 가치평가를 통해서 점포 결정단계의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7.점포중계를 주수익모텔로 하고 있는 창업컨설팅업체를 조심해야 한다.창업자의 안정적인 운영보다는 점포 중개를 통한 수익을 추구하다보니 정보를 부풀리는 경우가 많다.8.사업실행 전 해당사업의 정확한 리스크 분석을 통해서 실패를 사전에 예방해야 한다. 9.외부적인 악재 등 돌출 변수 발생 시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10.사업실행 전 검정된 전문가를 통한 최종 검증절차를 거치는 것도 방법이다.ㅁ 프랜차이즈 가맹점 계약 전 4대 체크 포인터.1.정보공개서를 반드시 확인하자. 현행 가맹사업법상 가맹사업자의 현황부터 임원진 이력 등 전반적인 사항을 알 수 있는 정보공개서는 일정한 양식에 의해 서면으로 요청하도록 돼 있고 양식은 가맹사업거래 홈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 직영점이 없는 가맹본부는 피하자. 직영점은 가맹점이 오픈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미리 알아내고노하우를 축적하며 가맹점주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다.그러나 직영점 없이 가맹점만으로  시작할 경우 초기 가맹점이 본사의 시행착오를 껴안는 희생을 치르게 된다. 3. 가맹점주로부터 살아 있는 정보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최근 오픈한 매장부터 오랜 기간 영업을 한 매장까지 두로 살펴봐야 한다.최근에 생긴 가맹점으로부터는 혹시라도 영업과정에서 본부의 횡포나 불공정행위가 없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아울러 점포를 내놓고자 하는 가맹점주의 말은 액면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빨리 점포를 정리하고자 하는 욕심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4. 가맹계약서를 꼼꼼히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계약기간이 충분한지.위약금 조항은 합리적인지.상권보장과 관련해 그 문구가 애매모호하지는 않은지. 재료 보급 등 물류시스템에 대한 사항이 제대로 정비되어 있는지. 계약해지의 사유는 합리적이고 재계약조건은 받아들일 만한지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필요하다면 가맹사업법에 의한 국가 자격사인 가맹사업거래상담사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다.

  (도움 되 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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